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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설원 아닌 푸른 자연 속에서” 프로당구 시즌 2차 투어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스타트!
작성일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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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 아닌 푸른 자연 속에서” 프로당구 시즌 2차 투어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스타트!
5일 하이원리조트 컨벤션타워서 대회 개막식 장상진 부총재, 전제만 하이원리조트 단장 참석 장 부총재 “프로당구 매력 만끽하는 시간 되길” 10일 22:30 LPBA 결승전, 11일 22:30 PBA 결승전
프로당구(PBA) 시즌 두 번째 투어의 막이 올랐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5일 낮 12시30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프로당구 2026-27시즌 두 번째 투어인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PBA 장상진 부총재를 비롯해 하이원리조트 단장인 강원랜드 전제만 ESG상생본부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했다.
시즌 2번째 투어를 맡은 하이원리조트는 2022-23시즌부터 5시즌째 PBA와 함께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22-23시즌부터 하이원리조트는 겨울에 대회를 개최하며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은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당구 투어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이번 투어는 여름의 초입에 개최하며 색다른 모습을 당구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서 강원랜드 전제만 ESG상생본부장 직무대행은 “올해로 5회째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가 되고, 팬 여러분께는 짜릿한 승부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최고의 스포츠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가하신 모든 선수 여러분의 선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PBA 장상진 부총재도 “올해도 멋진 대회를 위해 힘써주신 하이원리조트 남한규 구단주님과 전제만 단장님을 비롯한 하이원리조트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푸른 자연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선수와 팬 여러분 모두가 프로당구의 매력을 마음껏 만끽하시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은 개막식 직후 시작된 PBA 128전 임성균(하이원리조트)-김태호2, 이충복(하이원리조트)-남상민 등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 오는 10일 밤 10시30분에는 LPBA 결승전이 열리며, 11일 밤 10시30분에는 PBA 결승전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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